AI · AX
AI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산업 현장에 AI를 도입하는 팀
사업 분야 예시- 농업·수산업 생산성을 높이는 AI 솔루션
- 제조·물류 공정의 AI 전환
- 위성·센서 데이터 기반 환경 모니터링
- 공공·산업 현장의 AI 의사결정 도구

인도네시아 청년 창업팀 발굴·육성 프로그램
8개월간 교육·코칭·투자 연계 지원
MAJU:ON은 인도네시아 청년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되도록 돕습니다.
아이디어 검증부터 시장 진입까지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AI, 에너지·기후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막 사업을 시작한 팀을 모집합니다. 교육과 코칭으로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시제품으로 시장 반응을 확인한 뒤 투자·판로 연계까지 지원합니다. 선발은 트랙별로 진행하며 최종 선발된 팀들은 이후 과정에 함께 참여합니다.
AI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산업 현장에 AI를 도입하는 팀
사업 분야 예시에너지·기후 문제에서 사업 기회를 찾는 팀
사업 분야 예시※ 위 분야는 예시입니다. AI 또는 에너지·기후와 관련된 아이디어라면 주제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모집·선발: 트랙별 진행
교육·데모데이: 16개 팀 공동 참여
아이디어 단계 팀도 지원 가능
첫 사업 모델 설계부터 지원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예비창업팀 (소속 대학 무관)
※ 결과의 크기보다 직접 해 본 경험과 그 과정에서 배운 점을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사업을 이미 운영 중인 팀 대상
시장 진입·성장 전략 수립 지원
인도네시아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초기 창업팀
※ 우대 사항에 해당하지 않아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교육과 코칭부터 투자 연계까지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AI 학습 플랫폼의 온라인 강의와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제공하고 팀별 1:1 코칭을 진행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시제품을 만들어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제품을 보완합니다. 4월에는 파이널 데모데이에 오를 12개 팀을 선발합니다.
파이널 데모데이에서 사업을 발표할 기회를 드립니다. 참여팀의 후속 성장을 돕는 MAJU:ON 펀드도 운영합니다.
※ 지원 항목과 규모는 트랙과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 세부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5-26 MAJU:ON2025-26 MAJU:ON에는 청년 780명, 217개 팀이 참여했으며,
해커톤과 데모데이를 거쳐 5개 우수팀이 선정됐습니다.
2026-27 MAJU:ON은 대학 트랙과 초기창업 트랙으로 나눠 팀의 단계에 맞게 지원합니다.
해커톤과 데모데이를 거친 1기 우수팀들은
현재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버섯 농가용 AI-IoT 스마트 환경 제어 솔루션
버섯은 온도, 습도, CO₂가 조금만 달라져도 품질이 떨어집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는 수작업으로 대응하다 보니 조치가 늦어지고 한 해 수확을 통째로 잃기도 합니다.
AIGRA Smart Climate Control은 실시간 모니터링, 자동 기후 제어, 이상 알림, 환경 예측 기능을 장치 하나에 담았습니다. AI가 위험 요인을 감지해 가습기, 환기 장치, 팬을 자동으로 가동하고 재배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장치는 농가에 직접 공급합니다.
농가 7곳 이상에서 실증을 마쳤습니다. 2026 SOLVE Conference Busan에서는 부스를 운영하며 해외 파트너와 만났습니다.

도시농업용 AI 기후 스마트팜 플랫폼 AruGro
기후 변동으로 수확량은 3.75% 감소했고 농지 면적은 775만 ha에서 746만 ha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응할 기술은 아직 부족합니다.
AruGro는 A1 컨트롤 허브, W1 6-in-1 센서, 스마트 앱을 AI로 연결한 플랫폼입니다. 수질을 24시간 모니터링해 양액 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이상 징후가 보이면 미리 알려 수확 손실을 줄입니다. 하드웨어와 앱을 묶어 도시 농장에 공급합니다.
TRL 7 수준의 기술 검증을 마쳤고 농장 운영비를 최대 75% 절감했습니다. 2026 SOLVE Conference Busan에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위성·공간 데이터 기반 AI 환경 분석 플랫폼 GALVIS
정부와 기업은 흩어져 있는 공간 데이터를 여전히 수작업으로 분석합니다. 그 결과 자산, 토지, 운영, 환경 전반에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반둥공과대학(ITB) 원격탐사센터에서 출발한 GISACT는 위성·공간 데이터를 GALVIS 플랫폼에 모아 관측부터 분석, 우선순위 설정, 보고서 작성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재난, 농업·식량, 에너지, 도시·교통 등 8개 분야에 워크스페이스형 SaaS, 맞춤형 분석 리포트, 기관용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2025-26 MAJU:ON 파이널 데모데이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밖에 Astranauts 2026 Best Finalist Product, EO4SDG Awards 2025(로마), UNDP Data Insight Awards 2025(오사카)를 수상했습니다.

감자 전분 식용 코팅 Po-Coat로 농산물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
유통 과정에서 상한 농산물은 그대로 폐기되고 농가 소득도 줄어듭니다. 냉장 설비가 부족한 지역일수록 손실이 큽니다.
현지 감자 전분으로 만든 식물성 코팅을 스프레이 형태로 판매합니다. 농산물에 뿌리고 말린 뒤 상온에 보관하면 투명한 막이 호흡 속도를 늦춰 최대 14일까지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가정용은 소포장으로, 사업자용은 100개 단위로 공급합니다.
MVP 검증과 사용자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Campuspreneur 2026과 인도네시아 무역부·중소기업부 행사에서 제품을 선보였으며 2026 SOLVE Conference Busan에서도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고위험 산업 현장용 배터리 없는 디지털 트윈 신원 확인 플랫폼
수기로 작성하는 안전 기록으로는 작업자별 방사선 노출량을 정확히 관리할 수 없어 최대 1,500만 달러의 배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형 센서는 전자폐기물을 남기고 기기당 연간 약 100달러의 비용이 듭니다.
배터리 없는 NFC 웨어러블과 SaaS로 안전 기록을 자동화합니다. WearaDraco는 작업자 신원과 방사선 노출량을 연동해 허용치를 넘으면 출입 게이트를 잠급니다. WearaOrion은 AES-256 암호화 웨어러블로 출입 관리, 디지털 신분증, 결제 기능을 제공합니다. 두 제품 모두 기업과 B2B 계약을 맺어 공급합니다.
인도네시아대학교(UI)와 국가연구혁신청(BRIN)의 지원을 받아 활성 사용자 83명과 유료 B2B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5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청년의 창업과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SK이노베이션 E&S가 후원하고 UD IMPACT가 운영합니다. 거점대학, 인도네시아 현지 기관과 함께 AI 및 에너지·기후 분야의 창업팀을 발굴해 육성합니다.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팀이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면 대학 트랙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거점대학 재학생이 아니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업을 운영하면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팀은 초기창업 트랙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선발까지만 따로 진행합니다. 대학 트랙은 11월 해커톤에서 상위 6개 팀을, 초기창업 트랙은 서류 심사와 인터뷰로 10개 팀을 선발합니다. 선발이 끝나면 16개 팀 모두 같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합니다.














